앞으로는 ‘문송시대’라는 말도 바뀔 전망이다. 콘텐츠 없이 기술만 갖고선 제대로 된 결과물을 만드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인문계열 진출직업>이라는 책자를 펴냈다. 앞으로 나올 직업들 가운데 인문계열 학생들이 진출할 만한 분야를 정리한 것이다. 인문학적 소양과 기술 분야를...
초5, 6년 대상 토론수업 개설 한겨레교육이 초등학교 예비 5~6학년을 대상으로 토론수업을 개설한다. 디베이트 기본 이론부터 실전까지 학습해 토론대회 준비가 가능하고, 발표 및 면접구술 시험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디베이트하기 전 논제 설정과 분석, 입론서를 작성하며 디베이트가 끝나면 강평과 사후토론...
우리집 아이들은 둘 다 일곱 살, 여덟 살 무렵부터 예체능 교육을 받았다. 재능이 있나 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고 삶을 살아가는 데 공부 말고도 다른 특기가 필요할 것 같았다. 사실 교양으로서 특기 활동을 생각한 거다. 요즘은 예체능 분야 등에서 특기는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분위기다. 예체능계로 진...
봄방학 자기주도학습 캠프 열어 한겨레교육이 중등 대상 ‘봄방학 자기주도학습 실천 마스터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봄방학 동안 영어와 수학을 중심으로 부족한 교과학습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학습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노트 정리, 복습법 등을 가르치고 ...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명절 증후군’ 아이들도 있는 거 아시죠? “몇 등?” “어느 대학?” “키는?” 뭐 이런 질문에 소심하게 상처받냐고요? “몇 평 살아?” 이 질문에 기분 어떠신가요? 새해 ‘공감지수 높은 어른’ 소리 들어보시길. <한겨레 인기기사> ■ 차은택 “최순실 기획하면 대통령 나...
겨울방학이 한창이다. 입시환경 변화로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기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 배경에서 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학생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학기 중 공부하느라 잘 챙기지 못했던 학생부를 내실 있게 채우고 준비할 좋은 기회다. 먼저 봉사활동을 하자....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 과정 개설 한겨레교육이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 과정을 개설한다. 강사의 스피치 능력 교육을 우선해 기본기를 닦고, 어린이들의 심리적·환경적 특성을 이해하는 이론 및 실전 강의를 병행한다. 학년별 수업 진행 방법, 어린이들이 스피치를 좋아하게 만드는 비법 등도 알려준다. 매시간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