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고액 선수들의 연봉 감액 규정이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연봉 감액 대상자만 연봉 2억원 이상에서 3억원 이상으로 상향조정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프로야구 구단들이 사용하는 선수계약서를 심사해서 불공정 약관조항을 시정했다고 발표했다. 불공정 약관이 적발된 프로야구단은 두산, 삼성, 엔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