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2015년까지 참가한 4대 메이저대회 단식 전적 14전14패. 한때 세계 30위까지 올랐으나 메이저대회 본선 1승의 문턱은 높았다. 하지만 2016년은 다르다.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본선 무대에서 무실세트로 3승을 거두며 16강전에 올랐다. 예선까지 합하면 6전 전승이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그가 태어난 곳은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였다. 골프는 캐디로 일하면서 처음 접했다. 남의 골프백을 들고 다니고, 잔디를 깎아 번 돈으로 그는 동료 캐디들과 골프를 치면서 골프라는 종목을 알아갔다. 골프에 재능을 발견하고 연습을 거듭한 끝에 2001년 프로로 전향했다. 하지만 2011년에야 겨우 미국프로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스프링캠프가 한창이던 2012년 3월22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3루수 치퍼 존스가 “올 시즌 뒤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존스는 2011시즌까지 통산 454개의 홈런을 치고 최우수선수(99년)에도 뽑혔던 애틀랜타의 ‘심장’이었다. 2012시즌 동안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존스가 해당 홈구장에서 마...
‘깜깜이 계약’을 불러왔던 자유계약(FA) 선수 우선협상 기간이 폐지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올해 첫 이사회(사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에프에이 선수와 원 소속구단의 우선협상 기간을 폐지하고 에프에이 선수 공시 뒤 모든 구단이 동시에 계약교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프에이 보상선수로 이적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