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신현호의 정치가 경제를 만날 때

UPDATE : 2023-11-01 09:49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스스로를 정치경제학자로 생각했으며, 정치와 경제가 분리될 수 있다고는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현대에도 정치적 의사결정은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반대로 각 집단은 경제적 이해를 정치에 반영하려고 필사적입니다. 국내 외 정치와 경제의 교차점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1

한겨레 많이 보는 기사

[속보] 64명 탄 미국 여객기, 군 블랙호크 헬기와 충돌 뒤 추락 1.

[속보] 64명 탄 미국 여객기, 군 블랙호크 헬기와 충돌 뒤 추락

검찰총장 출신 ‘법꾸라지’ 윤석열, 헌재·공수처·법원 들쑤시기 2.

검찰총장 출신 ‘법꾸라지’ 윤석열, 헌재·공수처·법원 들쑤시기

추락 미국 여객기, 수온 1.7도 얼음강으로…“15분 내 의식 잃어” 3.

추락 미국 여객기, 수온 1.7도 얼음강으로…“15분 내 의식 잃어”

[단독] 이상민 “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했다”…윤석열 버리나? 4.

[단독] 이상민 “국무위원 전원 계엄 반대했다”…윤석열 버리나?

[속보] 미국 워싱턴 인근 여객기 추락…헬기와 충돌 5.

[속보] 미국 워싱턴 인근 여객기 추락…헬기와 충돌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