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27일 새벽(한국시각) G조 조별리그 가나전을 앞두고 윗머리만 남겨둔 채 옆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린 모히칸 스타일로 훈련장에 나타났다. 이전에는 짧은 옆머리에 승리의 ‘브이’(V)자를 새겨넣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은 “호날두가 ‘죽기 아니면 살기’ 심정으로 가나전에 임하려는 것 같다”는 해석을 내놨다. 승점 1(1무1패)에 불과한 포르투갈은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가나를 이긴 뒤 미국-독일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브라질리아/AFP 연합뉴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27일 새벽(한국시각) G조 조별리그 가나전을 앞두고 윗머리만 남겨둔 채 옆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린 모히칸 스타일로 훈련장에 나타났다. 이전에는 짧은 옆머리에 승리의 ‘브이’(V)자를 새겨넣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은 “호날두가 ‘죽기 아니면 살기’ 심정으로 가나전에 임하려는 것 같다”는 해석을 내놨다. 승점 1(1무1패)에 불과한 포르투갈은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가나를 이긴 뒤 미국-독일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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