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축구·해외리그

6월 4일 월드컵 소식

등록 2014-06-03 18:28

메시, 가장 비싼 월드컵 선수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리오넬 메시(27·아르헨티나)가 최고 몸값 선수 자리에 올랐다. 3일(한국시각) 독일의 축구 이적료 평가 사이트 <트란스퍼마르크트>는 메시의 시장가치가 1억560만파운드(181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포르투갈)는 8800파운드(1509억원)로 메시에 밀렸다. ‘가장 비싼 팀’은 선수 가치 총액이 7억1830만달러(73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된 개최국 브라질이 차지했다. 스페인(6억7356만달러)과 아르헨티나(6억5448만달러)가 2~3위로 평가됐고, 한국은 8332만달러로 27위에 자리했다.

손흥민 “내 몫은 확실히 하겠다”

첫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 손흥민(레버쿠젠)이 “내가 해야 할 몫을 확실히 하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전지훈련지에서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는 역습에 강한 만큼 중앙 돌파보다 측면 공격에 중점을 둬야 한다”며 날개 공격수로서 책임감을 강조했다. 손흥민은 또 “첫 월드컵 무대지만 그동안 치러온 경기들과 똑같다고 생각한다. 조별리그 매 경기에 집중한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고 했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에서 두 시즌 연속 두자릿수 골을 기록하는 등 공격수로서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한국이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린샤오쥔 응원하는 중국 [아오아오 하얼빈] 1.

“한국이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린샤오쥔 응원하는 중국 [아오아오 하얼빈]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2.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한국 여자아이스하키, 카자흐스탄에 0-1 패배…B조 2위로 메달 향한 도전 4.

한국 여자아이스하키, 카자흐스탄에 0-1 패배…B조 2위로 메달 향한 도전

심석희 “17살 때부터 4년간 조재범 코치가 상습 성폭행” 5.

심석희 “17살 때부터 4년간 조재범 코치가 상습 성폭행”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