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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생존병사 어머니 “해병대원들은 사단장의 입신양명 도구인가”

등록 2023-09-13 15:57수정 2023-09-13 16:04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 공수처에 고발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임성근 사단장 고발에 나섰다.

지난 7월19일 경북 예천군 내성천 보문교 일대에서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당시 고 채수근 상병과 함께 선두에서 수색하던 중 함께 물에 빠져 급류에 휩쓸렸던 ㄱ 병장의 어머니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임성근 해병대 제1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상,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어머니는 발언을 마치며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회견 취지를 발표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임태훈 군인권센터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회견 취지를 발표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마친 뒤 흐느끼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해병대 실종자 수색 사고 생존자의 어머니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임성근 사단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마친 뒤 흐느끼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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