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소식│미주 파리강화회의 대표 사임 지병 치료
이 “평화회의 건은 완전히 단념하고 선후책 협의해야”
조선 안팎 독립 기대에 미온적 자세 일관 ‘찬물’ 끼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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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안팎 독립 기대에 미온적 자세 일관 ‘찬물’ 끼얹어
왼쪽부터 임동식, 정한경, 이승만. 1920년 3월 콜로라도 덴버의 한국친우회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 사진 <하와이의 한인들> 발췌.
△참고문헌
정병준, <우남 이승만 연구>(역사비평사·2005)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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