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한 극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한-일 협상 무효와 구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주민모임’이 대관해 마련한 영화 <귀향>상영회에 관람 신청을 한 시민들이 상영관에 입장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한 극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한-일 협상 무효와 구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주민모임’이 대관해 마련한 영화 <귀향>상영회에 관람 신청을 한 시민들이 상영관에 입장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포토] “한·일 정부 모두 ‘위안부’ 국가책임 외면하고 있다” [포토] “한·일 정부 모두 ‘위안부’ 국가책임 외면하고 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1227/53_17036575550153_20231227502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