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내린 2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와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89)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라는 글귀가 적힌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함박눈이 내린 2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와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89)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라는 글귀가 적힌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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