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온실가스]
지난 1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의 총리관저 앞에서 올라프 숄츠 총리의 가면을 쓴 환경단체 소속 활동가가 '지속 가능'이라고 적힌 팻말을 든 채 기후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원전과 천연가스를 환경친화적인 녹색분류체계(그린 택소노미)에 포함하려는 유럽연합(EU) 집행부의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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