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 31일 일본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16강에서 카이룰 모하마드(말레이시아)를 꺾은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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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31 10:32수정 2021-07-31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