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이 10일 밤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0초485로 결승선을 통과한뒤 환호하고 있다. 강릉/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2018 평창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 진출한 황대헌, 임효준(오른쪽)이 10일 밤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강릉/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2018 평창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 진출한 황대헌이 10일 밤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경기를 펼치던 중 넘어지고 있다. 강릉/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임효준이 10일 밤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0초48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올림픽 기록을 세우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임효준이 10일 밤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환호하고 있다. 강릉/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2018 평창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임효준이 10일 밤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손가락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고 있다. 강릉/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