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마의 쇼네이 밀러(22·왼쪽)가 16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400m 결승에서 넘어지면서 1위로 결승선을 끊고 있다. 그는 49초44로, 이 종목 최강자 미국의 앨리슨 펠릭스(31)를 0.07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우데자네이루/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항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수영 여자 10㎞ 마라톤에서 선수들이 역영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샤론 판라우엔달이 1시간56분32초1로 우승했다. 리우데자네이루/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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