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비우의 기습으로 한판패
결승전까지는 한판승 거듭
준결승에서 만난 에비누마와 연장 접전 끝에 승리
결승전까지는 한판승 거듭
준결승에서 만난 에비누마와 연장 접전 끝에 승리
안바울 선수가 7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66㎏급 4강전 에비누마와 경기에서 유효승을 거둔 뒤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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