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남자 스탠더드권총 25m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준홍(왼쪽)이 25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승한 중국의 딩펑과 꽃다발로 장난을 치고 있다. 인천/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사격 남자 스탠더드권총 25m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준홍(왼쪽)이 25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승한 중국의 딩펑과 꽃다발로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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