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방지협회, 정인이 사건 ‘살인죄 처벌’ 촉구
서울남부지검에 근조 화환 70여개·바람개비 50여개
서울남부지검에 근조 화환 70여개·바람개비 50여개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울타리에 파란색 바람개비가 매달려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울타리에 파란색 바람개비가 매달려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이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살인죄 처벌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정문 인근에서 한 시민이 정인이를 추모하기 위해 향을 피우고 있다. 김혜윤 기자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정문 인근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이 여러 지역에서 온 근조화환을 세우고 있다. 김혜윤 기자
이슈아동학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