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공동체 능선·광야에서’ 주최
전태일 정신 새기며 함께 찬송, 기도
전태일 정신 새기며 함께 찬송, 기도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앞두고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 다리에서 `예배공동체 능선·광야에서' 교인들이 전태일 열사 추모 50주기 거리기도회를 열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교인들이 `비정규직 철폐연대가'를 부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교인들이 전태일 열사 추모 50주기 거리기도회에서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 헌화를 한 뒤 기도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전태일 다리에 있는 전태일 열사 동상 앞에 교인들이 놓아둔 국화가 놓여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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