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6주기를 앞두고 선상 추모식이 열린 12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부둥켜 안은 유족 사이로 사고 지점을 알리는 노란색 부표가 보이고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단원고 2학년 8반 고 안주현 학생의 어머니 김정해씨가 12일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묵념하는 유가족과 추모 시민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세월호 6주기를 앞두고 선상 추모식이 열린 12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유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세월호 6주기를 앞두고 선상 추모식이 열린 12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유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12일 오후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되어 있는 세월호 선체를 돌아보고 있다. 목포/김봉규 선임기자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12일 오후 전남 목포 신항에 거치되어 있는 세월호 선체를 돌아보고 있다. 목포/김봉규 선임기자
선상 추모식이 열린 12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한 유가족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진도/김봉규 선임기자
이슈세월호 참사
연재만리재사진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