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탄핵심판 2차 변론
특정기업 지원 강요 의혹 관련
“당대표 시절에도 민원 잘 챙겨”
특정기업 지원 강요 의혹 관련
“당대표 시절에도 민원 잘 챙겨”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2012년 11월28일 오전 충남 홍성군 오관리 하상복개 주차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한 지지자가 가져온 박 후보의 어머니 육영수씨의 사진을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홍성/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제2차 변론기일인 5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대통령 법률 대리인 이중환 변호사가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