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베리가 지난 24일 오전 강원도 영월 5일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가집단 ‘매그넘’의 이언 베리
‘매그넘이 본 한국’ 내년 한겨레 20돌에 발간
‘매그넘이 본 한국’ 내년 한겨레 20돌에 발간
이안 베리가 지난 19일 강원도 속초 ‘설악 워터피아’에서 촬영한 사진.
라이카 카메라 석 대와 망원 줌렌즈를 장착한 1대의 니콘 카메라가 한 대가 들어 있는 낡은 ‘돔키’ 가방을 걸친 한 외국인이 지난 24일 오전 강원도 영월 5일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서두르지 않고 조심스럽게 천천히 움직이는 그는, 바로 ‘이 순간’을 기다리다 두 손에 준비하고 있던 카메라를 재빨리 들어 셔터를 누른다. 세계 최고의 사진가 집단 ‘매그넘’의 영국인 사진가 이안 베리(72)가 본 ‘한국의 물과 겨울’ 이미지가 그의 필름에 기록되는 순간이다.
사진가집단 ‘매그넘’의 이언 베리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다시 피어난 25개의 불꽃…광주·전남 ‘마지막 연탄공장’ [이 순간] 다시 피어난 25개의 불꽃…광주·전남 ‘마지막 연탄공장’ [이 순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1218/53_17028581090788_2023121750216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