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재사진첩]
서울시와 자치구, 경찰, 소방 당국 등이 24일 오후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를 본 서울 서초구 강남역사거리에서 첫 풍수해 종합훈련을 하며 교통통제를 해 거리가 텅 비어 있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해 8월 9일 같은 장소인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에 전날 불어난 물에 갇혔던 시민들이 급히 대피하며 두고 간 차량과 노선버스 등이 뒤엉켜 있는 모습. 강창광 선임기자, 김정효 기자 chang@hani.co.kr
관계 직원들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교통 통제는 강남 지역 교통량을 고려해 5분간 이뤄졌다. 강창광 선임기자
작년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잠겼던 강남역 인근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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