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자 7만6402명, 수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다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20일 오전 서울 양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어린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동안 시민들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신소영 기자
20일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들머리에 운영시간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신소영 기자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줄 서 기다리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