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해고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등 조합원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추석인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등 조합원들이 차례상을 차리고 있다. 이정아 기자
거리의 차례상에 올릴 토란국이 제기 가득 담기고 있다. 이정아 기자
송편과 전, 갖가지 과일들이 정성스레 차례상에 올려져 있다. 이정아 기자
한 참가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례상을 사진찍고 있다. 이정아 기자
추석인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등 조합원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이정아 기자
추석인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등 조합원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이정아 기자
김계월 아시아나케이오 지부장 뒤로 해고노동자들의 이름이 쓰인 마스크들이 보이고 있다. 이정아 기자
추석인 21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등 조합원들이 차례를 지낸 뒤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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