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 이틀째
시민사회단체, ‘사회적 합의 이행’ 연대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 ‘사회적 합의 이행’ 연대 기자회견
씨제이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 중인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며 본사에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씨제이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민중행동 주최 기자회견에서 파업중인 씨제이대한통운 택배노조 조합원들이 단결 투쟁 머리띠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택배노조 조합원들이 씨제이대한통운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씨제이대한통운 본사 건물 3층에서 점거농성 중인 한 택배노조 조합원이 ‘노동자가 주인이다’라고 적힌 종이를 창문에 붙인 뒤 하얀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창틈 사이로 꺼내 보이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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