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말한 적 없어…지켜볼 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사진)과 장제원 의원. 공동취재사진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등록 2022-07-14 15:17수정 2022-07-14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