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동북아 평화 번영 위해 오랜 대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19년 8월6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서 원폭 투하 74주기 연설을 마친 뒤 자리를 뜨고 있다(왼쪽).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8월2일 오후 청와대에서 일본의 추가 경제보복 조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갈무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