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보통강유원지 봄소풍
어린이들의 때묻지 않은 표정은 남이나 북이나 마찬가지이다. 15일 오후 한복 등으로 곱게 차려 입고 평양 보통강유원지에 봄소풍을 나온 북쪽 어린이들이 따가운 햇볕을 피해 그늘에서 쉬고 있다. 콧구멍에 손을 넣고, 치마가 올라가도 개의치 않고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없이 순진해 보인다.
평양/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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