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상처 건드리는 발언 자제해달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방송기자연합회·한국PD연합회 주최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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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24 10:33수정 2021-03-24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