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현지시각) 지미 라이 홍콩의 반중매체 <핑궈(빈과)일보> 창간 사주가 수감되는 모습. 홍콩/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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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11 16:13수정 2020-12-1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