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렴, 기근·지진·내전…
<이순간>은 오늘의 이슈를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여러분께 보여드리는 곳입니다. 지난 11월 종이신문에 새로 생긴 <이순간>은 한 장의 사진을 한 면에 꽉 채워 쓰는 방식과 여러 장의 사진으로 포토스토리를 꾸미기도 합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올 한 해에도 지구촌에는 자연재해와 인종·민족간 분규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재해를 극복한 인류의 삶은 ‘사랑과 희망’ 속에 이어지고 있다. 새 생명도 태어나 힘찬 울음을 터뜨렸다. <로이터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사진’ 중 몇 장의 빼어난 사진을 통해 지구촌의 모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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