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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신병’ ‘가우스전자’ 이제 티빙에서 보세요

등록 2022-12-01 10:47수정 2022-12-01 10:52

티빙, 시즌 흡수해 1일부터 콘텐츠 통합
시즌, 12월31일 서비스 종료 예정
시즌 이용자, 티빙에 등록해야
씨제이이엔엠, 케이티 제공
씨제이이엔엠, 케이티 제공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티빙’은 1일부터 또 다른 오티티 ‘시즌’의 콘텐츠들을 티빙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티빙과 시즌을 운영하는 케이티스튜디오지니는 지난 7월 합병을 결정한 바 있다. 티빙이 시즌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시즌은 오는 31일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1일부터 티빙에서 볼 수 있는 시즌의 주요 콘텐츠는 최신 드라마 <신병> <가우스전자> <굿잡> <얼어죽을 연애 따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이다. 이밖에 <스파이더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고스트 버스터즈> <레지던트 이블> 등 해외 시리즈들도 함께 제공된다.

기존 시즌 이용자들은 티빙 계정에 등록해야 한다. ‘시즌 플레인’ 가입자는 ‘티빙 라이트’로, ‘시즌 믹스’ 가입자는 ‘티빙 베이직’으로 티빙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티빙과 시즌 회원수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를 토대로 각각 430만명, 125만명으로 추정된다(10월 모바일인덱스 기준). 티빙은 지난 9월 처음으로 웨이브를 제치고 국산 오티티 중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위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전체 1위는 넷플릭스로, 1136만명에 이른다.

김효실 기자 tran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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