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궁중문화축전의 하나로 홍례문 멀티미디어 공연 `열상진원'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11일 오후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생과방’에서 왕과 왕비가 먹었던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즐기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생과방 시식체험을 하는 이용객이 주문한 궁중병과와 궁중약차. 김정효 기자
지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에서 청와대 개방 행사와 연계해 궁중문화축전 팡팡 퍼레이드 ‘신명의 길을 여시오'가 펼쳐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지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에서 청와대 개방 행사와 연계해 궁중문화축전 팡팡 퍼레이드 ‘신명의 길을 여시오'가 펼쳐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연재만리재사진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