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식 및 서명행사’가 5일 오전 강원 평창군 올림픽선수촌에서 열려 올림픽조직위 관계자들이 휴전벽에 서명하고 있다. 평창/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5일 오전 강원 평창올림픽선수촌에서 올림픽조직위 관계자들이 휴전벽에 서명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창/김성광 기자
북한의 장웅 아이오시(IOC) 위원이 5일 오전 강원 평창올림픽선수촌에서 휴전벽에 서명하고 있다. 평창/김성광 기자
북한의 장웅 IOC 위원이 남긴 서명(사진 가운데). 평창/김성광 기자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식 및 서명행사’가 5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평창올림픽선수촌에서 열려 올림픽조직위 관계자들이 휴전벽에 서명하고 있다. 평창/김성광 기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왼쪽)과 북한의 장웅 아이오시 위원이 5일 오전 강원 평창올림픽선수촌에서 열린 ‘휴전벽 제막식 및 서명행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평창/김성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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