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스포츠일반

안세현, 여자 접영 100m 결승 좌절…10위 차지

등록 2016-08-07 10:35수정 2016-08-07 10:58

한국 수영선수 중 역대 세 번째로 올림픽 결승 진출 도전
안세현(21·SK텔레콤)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접영 100m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안세현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접영 1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57초95의 기록으로 6위, 전체 16명 중 1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안세현은 8명이 겨루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안세현은 앞서 예선에서 57초80의 기록으로 전체 45명 중 11위를 차지해 준결승에 합류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는 예선보다 오히려 기록이 더 안 좋았다.

안세현의 이 종목 개인 최고 기록은 올해 4월 올림픽 대표선발전을 겸해 치른 동아수영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 57초61이다.

안세현은 한국 수영선수 중 역대 세 번째로 올림픽 결승 진출에 도전했으나 불발됐다.

1964년 도쿄 대회 때 처음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수영이 그동안 배출한 올림픽 결승 진출자는 두 명뿐이다.

남유선이 2004년 아테네 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해 7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과 자유형 200m 은메달에 이어 2012년 런던올림픽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안세현은 이번 대회 여자 접영 200m에서 다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