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니어배드민턴 대표팀이 남자단식과 여자복식에서 1위에 올랐다.
허광희(대덕전자기고)는 3일(한국시각) 타이 방콕 후아막체육관에서 열린 세계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왕쯔웨이를 세트 전적 2-0(21:11/21:12)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복식 김지원(제주여고)-채유정(성일여고) 짝도 중국의 천칭천-허자신 짝을 2-0(21:19/21:15)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단체 등 세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남자복식과 혼합복식은 3위에 그쳤다. 한국은 앞서 지난달 27일 혼합단체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2로 눌러 이용대가 참가했던 2006년 이후 7년 만에 사상 두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이충신 기자 csl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