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 V-리그부터 남자부 준플레이오프전이 폐지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준플레이오프 폐지 및 샐러리캡 인상안 등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12~2013 시즌 남자부는 현재 여자부처럼 정규리그 3위까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플레이오프, 챔프전을 치른다. 남자부 샐러리캡은 20억원(종전 18억5000만원), 여자부는 11억원(종전 10억원)으로 올랐다.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보상과 관련한 보호 선수도 3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북한산 정상에 ‘허스키’ 등 야생개 50마리 살아
■ 하체만 뚱뚱한 당신, 왜 그런 줄 알아요?
■ 정동영 추궁에 발끈한 김종훈 “쭉 해보시죠”
■ “박근혜·손수조 ‘쌍두노출’은 계획적”
■ ‘백로’를 강물 속으로 쳐박고 있는 이포보
■ 북한산 정상에 ‘허스키’ 등 야생개 50마리 살아
■ 하체만 뚱뚱한 당신, 왜 그런 줄 알아요?
■ 정동영 추궁에 발끈한 김종훈 “쭉 해보시죠”
■ “박근혜·손수조 ‘쌍두노출’은 계획적”
■ ‘백로’를 강물 속으로 쳐박고 있는 이포보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