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련에 무릎 통증 ‘경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의 왼 무릎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2개월여 동안 러시아에서 하루 8시간씩 이어온 혹독한 훈련으로 왼 무릎에 통증이 왔다.
손연재는 애초 우크라이나 월드컵(16~18일·키예프)에 참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무릎 등 컨디션 조율을 위해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프랑스 칼레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대회(24~25일)에 시즌 두 번째로 나선다. 2012년 런던올림픽 대표 선발전(3일) 참가 때문에 1일 전지훈련지인 러시아에서 일시귀국했던 손연재는 국내에서 무릎 치료도 병행해 왔다. 손연재는 정밀검진을 받은 무릎에 별 이상이 없을 경우 7일 러시아 노보고르스크로 돌아가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전여옥, 신지호, 진수희 사실상 공천 탈락…친이계 반발 일듯
■ 새누리당 ‘쇄신’ 부족하지만, 민주당은 더 못해
■ 빅뱅 “난 살아 있다!”…대성 ‘날개’부르며 공중으로
■ “음식 안내온다 총 겨눌때 식은땀”
■ ‘한국 아이들 부러워할’ 호주의 선진교육 현장
■ 전여옥, 신지호, 진수희 사실상 공천 탈락…친이계 반발 일듯
■ 새누리당 ‘쇄신’ 부족하지만, 민주당은 더 못해
■ 빅뱅 “난 살아 있다!”…대성 ‘날개’부르며 공중으로
■ “음식 안내온다 총 겨눌때 식은땀”
■ ‘한국 아이들 부러워할’ 호주의 선진교육 현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