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크레인’의 괴력. 이란의 ‘역도 영웅’ 레자자데 후세인(28)이 7일(한국시각)이 남자 최중량급(105㎏ 이상급)에 출전해 인상 195㎏, 용상 230㎏, 합계 425㎏으로 가볍게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올림픽 2연패,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에 빛나는 레자자데는 인상(213㎏)과 용상(263㎏) 합계(472㎏)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가지고 있다. 도하/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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