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가 열린 26일 저녁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황선홍 감독이 후반 동점골을 넣은 조현택을 격려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한국 조현택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우즈베키스탄 이야노프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가 열린 26일 저녁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후반전 프리킥을 찬 조현택의 볼을 선수들이 지켜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조현택이 프리킥 동점골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한국 조성권이 헤딩으로 슛을 막아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파울을 당한 뒤 고통스러워하는 동안 주심이 우즈베키스탄 다브르노프에게 경고를 주고 있다. 김혜윤 기자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파울을 당한 뒤 양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가 열린 26일 저녁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하고있다. 김혜윤 기자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가 열린 26일 저녁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후반전을 지켜보던 황선홍 감독이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2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1대1로 경기를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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