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스포츠 야구·MLB

[준PO 감독 출사표] 류중일 감독 “두산의 발 묶겠다”

등록 2020-11-03 17:40수정 2020-11-03 17:51

김태형 감독 “최주환 출전 여부 따라 1번 결정”
김태형 두산 감독(왼쪽)과 류중일 LG 감독. 연합뉴스
김태형 두산 감독(왼쪽)과 류중일 LG 감독. 연합뉴스

김태형 두산 감독 단기전은 아무래도 분위기 싸움이다. 중심 타선에서 장타가 나오고, 찬스에서 해결해준다면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 정규시즌 타순에서 특별한 변화는 없을 것이다. 1번 자리에 박건우와 허경민 중 누굴 넣을지 정도 고민하고 있다. 최주환의 몸상태가 100%가 아니라서 선발 출전 여부에 따라 1번을 결정할 것이다. 최주환을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 몸상태는 괜찮다. 현재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는 이승진이다. 다만 단기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상황을 보면서 기용할 예정이다.

류중일 LG 감독 정규시즌과는 달리 포스트시즌 같은 단기전은 경기 흐름이 다르다. 두산과는 같은 구장을 쓰는데 좋은 경기가 될 것 같고 꼭 승리하고 싶다. 두산은 수비가 강하고 빠른 주자가 많아 주루 플레이가 능한 팀이다. 한 베이스를 더 안주는 수비를 해야하고 우리는 한 베이스를 더 가는 야구를 해야 승산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 많이 보는 기사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1.

여자국수 김채영 9단, 박하민 9단과 결혼…12번째 프로기사 부부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2.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PO 1차전 승리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3.

아깝게 메달 놓쳤지만…37살 이승훈, 역시 ‘한국 빙속 대들보’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4.

최성원과 차유람 앞세운 휴온스, 팀 리그 PO 기적의 막차 탈까?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5.

한국 여자컬링, 일본 ‘완벽봉쇄’…2연승으로 1위 순항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