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이른 3월23일 막을 올린다. 사진은 엘지(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 엘지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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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12 13:56수정 2019-03-12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