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3억·연봉 3억8천…연봉 올해와 같아
선 감독 “팬들에게 죄송…무거운 책임감”
선 감독 “팬들에게 죄송…무거운 책임감”
선동열 감독. 한겨레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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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0-19 16:00수정 2014-10-19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