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1·신시내티)가 21호 홈런과 100득점으로 메이저리그 득점 부문 3위에 올랐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1볼넷 맹타를 휘두르며 7-3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타율(0.289)과 출루율(0.423)을 함께 끌어올렸다.
1회 98득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2회 상대 선발 투수 조니 헬웨그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앙 전광판을 맞추는 2점 홈런으로 99점째를 올렸다.
6회 시즌 99번째 볼넷으로 출루한 뒤 다시 홈을 밟아 100번째 득점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8회 중견수 희생뜬공으로 타점을 추가해 51타점을 기록했다.
이충신 기자 cs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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