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경기 중계 맡아
‘코리안특급’이 목소리로 그라운드에 돌아온다.
3회 세계야구클래식(WBC)을 단독 중계하는 <제이티비시>(JTBC)는 박찬호(40)를 한국 경기 해설위원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야구클래식 방송단 사무국의 김중석 팀장은 “박찬호 해설위원은 세계야구클래식에 출전했던 선수 출신으로, 후배들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해설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박찬호는 2006년 1회 대회 때 대표팀 주축 투수로 활약하면서 한국의 4강행을 이끌었다.
박찬호는 메이저리그 전문가인 송재우 해설위원과 함께 한국 대표팀 일정에 따라 일본, 대만, 미국 순으로 이동하면서 해설을 하게 된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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