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베어스와 엘지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위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베어스와 엘지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