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이탈 술자리 파문 뒤 첫 등판
NC전 5⅔이닝 4피안타 1실점
최고 구속 시속 156㎞ 찍혀
키움은 6연패 끝…NC는 5연패
NC전 5⅔이닝 4피안타 1실점
최고 구속 시속 156㎞ 찍혀
키움은 6연패 끝…NC는 5연패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엔씨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