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토종 기사인 이야마 유타(21) 9단이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이치가야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49기 일본십단전 도전 5번기에서 타이틀 보유자 장쉬 9단을 흑으로 223수 만에 불계로 이겨 3승2패로 정상에 올랐다.
● 이희성 8단이 지난달 열린 55기 국수전 예선 2회전 이지현 초단과의 대국으로 총점 1860점(24국), 평균 70점을 얻어 9단인 입신에 올랐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