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이사장 허동수)은 2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휴직계를 낸 이세돌 9단에 대해 ‘자숙하기 바란다’는 결정을 내렸다.
프로기사 모임인 기사회는 5월 26일 한국리그 불참 등을 이유로 이 9단에게 ‘조처가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렸고, 이사회는 가벼운 경고 처분으로 휴직까지 이어진 ‘이세돌 파문’을 마무리지었다.
또 이 9단의 중국리그 참가는 이미 계약한 점을 들어 올해까지만 허용하기로 했다.
김창금 기자 kimc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