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녀 할머니 별세에 애도
“올해 여덟분이나 떠나…비통하다”
“올해 여덟분이나 떠나…비통하다”
‘제135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지난 9월26일 낮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집회는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소녀상 뒤로 피해 당사자들을 배제한 12·28 한-일 합의에 반대해 소녀상을 지키기 위한 농성 날짜가 적혀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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